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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공릉 2차 술집, 공릉 맛집 :: 가볍게 한 잔 하기 좋은 '짝태&노가리'

by Awoong 2020. 11. 24.



육회를 먹고
2차로 짝태&노가리를 갔습니다!

공릉역 바로 앞이기도 하고,
육회공작소에서도 아주 가까웠거든요!


공릉 짝태&노가리

건물 외관입니다 ㅋㅋㅋㅋ
그냥 뭐 딱 동네에 하나씩 있을 법한 술집이죠!

짝태&노가리 기본안주


뻥튀기를 기본안주로 내어주고요!
하나두개씩 먹다보면 깜짝할 사이에 없어지죠 ㅎ


짝태&노가리 메뉴판


메뉴판인데요
가격이 초초초초초저렴입니다!!!
여기는 안주를 먹으러 온다기 보다는
정말 술을 먹으러 오기 위한 곳인 것 같아요 ㅋㅋㅋ
저렴한 안주들과 함께요!

짝태&노가리 가게 내부


가게 내부는.. 외부를 볼 때부터 느끼셨겠지만
좁은 편입니다
그래도 긴 복도에 테이블이 있는 느낌이라
불편함은 없었어요!
테이블 간격이 좁은 것보다 훨씬 낫죠!

문어다리 5,000원


ㅎㅎ 제가 이 집에서 항상 먹는 메뉴 입니다
문어다리!!!!! 너무 맛나요 ㅠㅠㅠ
다른 데 가면 질긴 곳도 있는데
여기는 적당히 꼬들꼬들해서 좋습니다!
버터가 없는데도 아주 맛있더라구요!
고추간장마요(?) 소스도 맛나구용 ㅎㅎ

얼음황도 7,000원


웅이가 좋아하는 황도입니다
어딜가서든 황도를 먹고 싶어하는 우리 웅이....
여기는 7,000원이니 괜찮지만..
10,000원이 넘어가는 황도를 먹을 때는...
사실 조금 돈이 아까워요 ㅎ
그렇지만 웅이가 먹고 싶으니까 그냥 시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문어다리 5,000원


문어 다리는 집게와 가위를 같이 주시거든요!
잘라 먹으면 돼요~~~~
막상 자르고 보니까 양이 되게 적어보이네요 ㅎㅎㅎ 그래도 넘 맛나니까 괜찮습니다 ㅎㅎ

짝태앤노가리는 2차로 저렴하게 술먹으러 가기 좋은 곳입니다!
오늘의 리뷰 끝끝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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